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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18, 2014

Seorak Mountain

설악산(雪嶽山)1.708m
강원도 속초시 양양군 인제군 고성군
 
신성하고 숭고한 산이라는 뜻에서
예로부터 설산()·설봉산()·설화산()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고,
금강산(1,638m)을 서리뫼[]라고 한 것과 관련해 우리말로 설뫼[]라고도 하였다.
남한에서는 한라산(1,950m)·지리산(1,915m)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이다.백두대간의 중심부에 있으며, 북쪽으로는 향로봉(1,293m)·금강산,
남쪽으로는 점봉산(:1,424m)·오대산(1,563m)과 마주한다. 최고봉은 대청봉이다.
대청봉 남쪽에 한계령, 북쪽에 마등령·미시령 등의 고개가 있다.
위치상 산맥의 서쪽 인제군에 속하는 지역을 내설악, 동쪽을 외설악으로 나누는데,
남설악이라 하여 오색지구를 추가하기도 한다. 내설악에는 미시령·대청봉·한계령을
수원지로 하여 소양강·북한강으로 이어지는 계곡이 발달했다.
내설악의 명승지로는 647년(신라 진덕여왕1)에 창건된 고찰 백담사()를 비롯해
대승()·와룡()·유달·쌍폭() 등의 폭포, 수렴동()·가야동(
구곡담() 등의 계곡과 옥녀탕() 등 이름난 곳이 많다.
외설악은 대청봉에서 동쪽으로 뻗은 능선을 경계로 북외설악과 남외설악으로 나뉜다.
관모산(:874m)·천불동계곡·울산바위·권금성()·금강굴 외에 비룡폭포·
토왕성폭포·귀면암()·와선대()·비선대() 등
기암괴석과 계곡이 절경을 이룬다.
식생 분포도 다양해 온대 중부지방의 대표적인 원시림 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대청봉에 군락을 이루어 자라는 눈잣나무와 눈주목은 남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북방계 고산식물이다. 그 밖에 소나무·벚나무·개박달나무·신갈나무·굴참나무·떡갈나무·
눈측백·금강초롱꽃·금강분취 등 총 882종의 관다발식물이 분포하며
이 가운데 65종이 특산식물, 56종이 희귀식물이다.
동물은 사향노루·산양·곰·하늘다람쥐·여우·수달 등 희귀종을 포함하여
총 39종의 포유류와 62종의 조류 및 각종 파충류·양서류·어류·곤충 등이 서식한다.
1965년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가 1970년 3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1982년 8월 유네스코의 '생물권보존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보존지역·관광지로 이름이 높다....출처=두산백과
 
 
 
 
 
 
 
 
 
 
 
 
 
 

 
 
 

 
 
 
 
 


 
 
 

 

 

 

 

 

 

 

 

 
 

 

 
                                                                                           (위 이미지 중 다수는 본방 작가님들의 작품 입니다.^*)

산행지/설악산(1.708m) 국립공원
 
 
날  짜/2014년 6월 20일~21일(금토무박)
 
 
코  스/A코스:한계령탐방지원쎈타~서북능삼거리~끝청~중청~희운각~
                                공룡능선~마등령~강굴~비선대~신흥사~소공원( 24k 13시간)
 
 
          B코스:오색탐방지원쎈타~설악폭포~대청~중청~희운각~공룡능선~
                                         마등령~금강굴~비선대~신흥사~소공원(약22k 12시간)
 
                                                                                         
       C코스:소공원~비선대~금강굴~마등령~공룡능선~천불동계곡~양폭산장~
                                         비선대~신흥사~소공원/*입장료 개인부담(약20k 11시간)
 
 
      D코스:소공원~신흥사~계조암~울산바위~계조암~신흥사~권금성(케블카탑승)등주변관람
                      (입장료등 케블카 경비는 본인 부담이며 상세한 진행사항은 추후 재공지 예정)
 

                                                               
회  비/ 30.000원(차량대여료및/발전기금/남거나 부족분은 n/1)
        / 신청순이 아닌 입금순입니다.
 
 
        / 중급산행이므로 신중하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정기산행 신청은 정회원이상 우선입니다.
 
 
준  비/ 조식, 행동식,수.랜턴,스틱.고어자켓.장갑등
                                                             장거리 중급산행 복장및 장비등..
 
안  내/ 미산

 
 

     
 
 
탑승지/    6/20(금요일)
              오후10:00-지하철 3호선 백석역 1번 출구 오모리찌게 앞
              오후 10:30-지하철 2, 6호선 합정역 8번 출구 양화대교 방면
              오후 11:00-지하철 2, 4호선 사당역 10번 출구 한전부근
              오후 11:30-지하철 8호선, 분당선 복정역 1번출구 전방30m 구 GS주유소 앞
 
 
 
              참고
               공지한 산행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진행합니다.
            천재지변 또는 불가피한 특별사유 발생시 2시간 전 재 공지합니다.
         비영리 산악 동호회로서 산행시 부상이나 사고는 개인의 책임입니다.
         알파 회원은 약속시간을 지키며, 산행 복장을 갖추고, 예의를 지킵니다.

         산행 후 뒷풀이는 원하는 분들만 간단히 하며 강요하지 않습니다.
         산행 취소 시 글을 삭제하지 마시고, 취소 글을 올려 주세요.

Thursday, January 30, 2014

Suwon HwaSeong Travelers' Choic Award 2013

원래는 화성을 점심을 먹기전 2시간 정도만 걸으려 했다.
점심을 먹으며 수다를 떨다 보면 나른해져 걷기 싫을 것 같아서...
 
그러나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이왕이면 나머지 남문에서 장안문까지 걷자는 것으로...
 
사실 나는 허리가 조금 아파와서 고만 걸었으면 하는 맘도 있었다.
그러나 사진을 찍어 보겠다는 욕심에 두말없이 따라 나섰다.
 
점심식사를 한 곳에서 버스로 두정거장 정도를 가야 팔달문이 나오지만 그냥 걸어 가기로 했다.
내 딴에 참 많이 걸은 날이었다~^^*
 
날씨도 좋아서 파란 하늘에 구름도 두둥실 떠있고 
바람은 좀 불지만 전형적인 새침한 봄날씨여서 기분도 상당히 좋았다.
 
걸어가는 길가에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다.
 
 
 
 
 
 
 
 
팔달문(남문) 앞에 오니 남문은 현재 보수공사중이었다.
 
 
팔달문 옆으로 걸어가니 시장이 나온다.
팔달시장이라고도 하고, 지동시장이라고도 하는 것 같다.
 
 
 
이곳에도 선거의 열기가...
 
 
 
 
위에 보이는 지동시장에서 좌측으로 가니 성곽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다.
 
 
 
올라서니 먼저 동남각루(東南角樓)가 보인다.
먼저도 설명하였듯이 각루는 성곽의 비교적 높은 곳에 세워져 적을 감시하고,
휴식을 취하는 곳이며 비상시 각 방면의 군사지휘소 역할을 하는 곳이다.
동남각루는 4개의 각루 중 성 안팎으로 시야가 넓은 곳으로서
남수문 방면의 방어를 위하여 남공심돈과 마주보며 군사를 지휘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동남각루에서  본 것은 수원천 공사였다.
청계천처럼 수원천을 시민들이 보기도 좋고, 산책하기도 좋게 바꾸는 공사라고 한다.
건너편 산쪽에 서장대와 남문(팔달문)으로 내려오는 계단으로 된 길이 보인다.
우린 너무 가파라서 내려 오지 않고 비잉 둘러 온것이다.
 
 
 
 
 성곽을 끼고 걷기 시작한다.
걷기에는 참 좋은 날이었다.
 
 
 
동삼치(東三雉)
화성에 있는 10개의 치 중 하나로서 동쪽에 동일치, 동이치도 있다.
 
 
 
성곽의 한 블럭마다 세개의 구멍이 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외부의 적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 보였는데
특이한 것은 세개 중 하나는 아래를 향하여 뚫려 있고, 하나는 바깥쪽이 더 좁게 뚫려 있으며
나머지 하나는 반듯하게 있어 외부에서 내부쪽을 볼 수 없게 만들었다 한다.
 
 
 
 
 
그렇게 성곽을 걸어가다 또 만나는 동이포루(東二鋪樓)
성곽위에 지은 초소나 군사대기소 같은 곳인데
화성의 5개 포루 중 동이포루는 동쪽 성곽에 평탄하고 넓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봉돈을 방어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서북쪽의 포루와 다르게 성벽에서 많이 돌출되었으며 판문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아무 제재없이 들어가 뛰어 놀고 있다.
 
 
 
 
 
성곽 바로 옆에는 게이트볼 연습장이 있어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하고 계신다.
 
 
 
저 멋진 건물은 무엇일까~?
 
 
 
봉돈(烽墩)이라고 한다.
비상사태를 알리는 역할을 하는 통신시설로 봉돈은 성벽 일부를 돌출시켜 벽돌을 쌓고
그 위에 5개의 화두를 쌓았으며, 성벽에 총구멍을 뚫어 적으로부터 방어할 수 있도록 하였다.
 
1796년 6월에 완공된 수원 화성 봉돈은 일반적인 봉수대(烽遂臺)가
주변을 잘 살필 수 있는 산 정상에 별도 시설로 만들어 지는 것과 달리
화성 몸체 위 성벽에 맞물려 있고 재료는 벽돌을 활용하였다.
우리나라 성곽 양식에서는 보기 드문 형식으로 마치 예술작품처럼 정교한 수원 화성 대표 시설이다.
 
평상시 남쪽 첫번째 화두(火頭 횃불구멍)에서 횃불이나 연기를 올려 용인 석성산과 홍천대로 신호를 보내고,
나머지 4개의 횃불구멍은 위급한 일이 없으면 올리지 못하게 하였다.
 
봉화(烽火)의 신호체계 
봉수(烽遂)는 밤에는 횃불, 낮에는 연기로 전하는 군사신호체계이다.
총 다섯개의 화두를 통해 상황을 전달하는데 남쪽 첫번째 화두부터
                                                             ○ 평상시에는 밤낮으로 봉수 1개
                                                             ○ 적이 국경 근처에 나타나면 봉수 2개
                                                             ○ 국경선에 도달하면 봉수 3개
                                                             ○ 국경선을 침범하면 봉수 4개
                                                             ○ 적과 아군사이에 전투가 벌어지면 봉수 5개를 올렸다.
 
 
 
서쪽 성곽의 서포루와 같은 포루로서 동포루(東砲樓)가 보인다.
화성의 포루는 모두 벽돌을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공심돈과 같이 안을 비워 적을 위와 아래에서 동시에 공격할 수 있게 하였다.  
 
 
 
 
길 저편에 동일포루도 보인다.
 
 
 
 
 
곡선을 그리며 이어지는 성곽길을 걷다 보니 어느새 창룡문(蒼龍門 동문)이 나타났다.
 
 
 
창룡문은 수원 화성의 4대문 중 동쪽 대문으로, 1795년 10월에 완공하였으나,
한국전쟁으로 문루가 파괴되었던 것을 1976년 중건하였다.
창룡은 곧 청룡으로 풍수지리상 좌청룡 우백호를 통해 동쪽을 의미한다.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옹성을 반달모양으로 쌓았는데 장안문, 팔달문과 달리 한쪽을 열어 놓았다.
옹성안 홍예문 좌측 석벽에는 성문 공사를 맡은 사람들과 책임자들을 기록한 공사실명판이 있다.
 
학생들이 많이 와서 둘러 보고 있었으며, 가족단위로 산보겸 나온 사람들도 많이 보였다.
 
 
 
 
창룡문 출입문 천정의 그림이 특이해서 담아 보았다.
 
 
 
창룡문옆의 높은 곳에서 바라보니 동장대가 저멀리 보이기도 한다.
 
 
 
 
창룡문에서 장안문까지의 성곽이야기는 다음에... 
 
 
 
 
 

 



Tuesday, December 31, 2013

Good morning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치 못합니다.”
라는 한 구절이
연말연시를 장식하고 있는 우리의 삶!
마음이 그리 편하지만은 않다.

그래도 지구는 돌고 여전히 사람은
죽고 태어나는데 ‘나’라고 가만히 있을 수 있나?

2014년은 갑오년(甲午年)
말띠, 12지의 일곱 번째 동물

박력과 생동감, 뛰어난 순발력,
탄력 있는 근육, 미끈한 체형, 기름진 모발,
각질의 말굽을 가지고 있는 말의 이미지처럼
생동감이 넘치는 2014년!

신나게 맞이하자.^^

- 소 천 -

Monday, December 30, 2013

What if you are a head designer?

디자인 실장
디자인실장은 직접 일하지 마라.
디자인실장이 바쁘면 전체 흐름을 놓치게 된다.

어떤 스케줄로 가고 있는지,
어떤 디테일작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전체 흐름을 항상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디자인 실장은 일에 매몰되지 않고,
마치 호랑이가 어슬렁거리며 먹잇감을 찾듯이
여유로우면서도 날카롭게
진행상황 전체를 보고 있어야 한다.

부하직원들이 잘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하라.
실장이 직접 스케치를 한 장 만드는 동안,
직원들에게 맡기면 열 장 이상이 나올 수 있다.

직원들의 어떤 점을 보완해주고
키워줄 것인지를 고민하라.
부하 디자이너들의 성공이 모여
디자인실장의 성공이 된다.

- 김종명 / 한국리더쉽 교육센터 교수 -



리더는 절대
바쁘지 말라고 합니다.

- 지식은 내 힘! 지혜는 모두의 힘! -

Friday, December 27, 2013

the strongest rope

세상에서 가장 튼튼한 줄
중동, 시리아의 한 강변!
목동이 수백 마리의 양떼를 몰고 오고 있었습니다.

많은 양떼를 몰고 강을 건너려합니다.
물을 싫어하는 양들을 몰고 강을 건넌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

여행 중이던 아들이
"엄마! 저 많은 양떼를 몰고 어떻게 강을 건너지?"

엄마는 목동에게로 다가가
"아니, 이 많은 양떼를 몰고 어떻게 강을 건너려고 합니까?"

목동!
"하하하. 이치만 알면 간단해요!"

아들은 더욱 궁금했습니다. 그때!
목동은 겁먹은 눈으로 서있는 많은 양들 가운데서
귀여운 새끼 양 한 마리를 번쩍 들어 자신의
어깨에 둘러메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어쩌려고 저러지?"

새끼 양을 둘러멘 목동은
성큼성큼 강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순간! 새끼를 빼앗긴 어미 양이 '매애, 매애' 하고 외쳐 울더니
강물 속으로 풍덩 뛰어드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신호가 되어 수백 마리의 양들이
일제히 물속으로 뛰어들어 강을 건너는 것이 아닙니까?

- 정대현 / 새벽편지가족 -



목동은...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튼튼한 줄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 피는 물보다 진하지 않습니까? -

Thursday, December 26, 2013

Pyeongchang Trout Festival

Pyeongchang Trout Festival

    • Seocho-gu Seocho-dong 1715-9, Seoul (map)
      37.493748 127.012932

    • Let's go to Pyeongchang Trout Festival! At this festival we can experience trout fishing and participate in many winter-themed activities like sledding, skating, ice-biking, ATV, snow rafting, and more. We can even experience catching trout with our bare hands! The great thing about this particular festival is that you can buy an all-inclusive activity pass (rather than pay for activities individually, which can be expensive). If the weather starts to feel cold, there is a large room conveniently located on the festival grounds for warming-up. It should be a great way to spend the day!




      Meeting Place: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Station (교대역)
      Lines 2 & 3, Exit #14





      Meeting Time:
      8:00am


      To reserve your spot, send payment for the bus to the account below:




      Cost:
      27,000 won for round-trip bus

      KEB (Korea Exchange Bank)
      Account #: 620-220095-384
      Account holder: 우동제




      Or, you can pay through paypal:
      Account: [masked]
      Payment: $26 (USD)








      • Spots are first come, first served based on whoever pays first.
      • Email me after sending payment so I know who sent it.
      • If there are not enough participants, the meetup may be canceled.






      Spots on the trip are first come, first served based on whoever pays first.




      REFUND POLICY:

      7 days (or more) in advance - Full refund. (January 4th or earlier)
      6 days to 48 hours - 50% refund. (January 5th - January 8th)
      48 hours or less - No refund. (January 9th or later)





      • Send an email if you want a refund.
      • If the organizer cancels the trip, you will get a full refund.



      What to bring:

      Warm clothes, hat, gloves, etc
      Money for activities & meals




      Schedule:

      • 8:00am - Meet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Station, depart
      • 10:30am - Arrive at the festival
      • 4:30pm - Depart the festival
      • 7:00~8:30pm* - Arrive back in Seoul.




      (* Depending on traffic... but we'll do our best to get back as early as possible.)


      Price of activities at the festival: 


       
      1. All inclusive pass (includes sledding, rafting, skating, biking, bumper cars, etc): 18,000 won
      2. All inclusive pass (includes sledding, rafting, skating, biking, bumper cars, etc) including ice fishing: 25,000 won




      Or pay for activities individually:
       
      Snow Sledding: 6,000 won
      Ice Sledding: 6,000 won
      Snow rafting: 6,000 won
      Skating: 6,000 won
      Ice Biking: 6,000 won
      Bumper cars: 6,000 won
      ATV (not part of all-inclusive pass): 10,000 won for 30 minutes
      Bare-handed Trout fishing(not part of all-inclusive pass): 15,000 won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articipation in this group's trips and activities is at your own risk. Members are responsible for their own safety, health, and possessions.
    Join or login to comment.
    • larashi
      First time to see ice festival. Hope it will be fun
      1 · December 17
      • Heather G.
        I went there last year, and it was really fun. I'm excited to go again!^^
        December 17